글을 보니 일주일이나 접속을 못했네요..
아예 스팀잇 접속 자체를 못했던 거 같아요.
친동생이 놀러와 짧게 여행도 갔다,
바로 아빠 생신 축하하러 부모님께 갔다,
다음날 새벽 차로 다시 내려왔다 했더니
몸에 무리가 왔나봐요.
그러면서 가게는 닫을 수 없어 운영하니
제 몸을 누가 때려부수는 줄 알았어요...
거기 누구요. 누가 나 때리는거요.
아마 가장 크게 무리가 온 건
첫 차 놓친게 아닐까 싶네요.
고속터미널역에서 호남선 버스 타는 곳까지 1분 30초 끊었습니다.
세수도 안 한 얼굴로 그렇게 뛰었는데도
떠나가는 버스 뒷모습만 하염없이 봤다는..
아아 내 인생 같아라..
이번엔 땀을 줄줄 흘린 채,
스타벅스에서 진하게 주문해 마셨더니
오모나. 잠이 안 오네. 3시간 넘게 가야하는데. +_+
도착하자마자 학원에 가게에
꼭 중요한 일정만 소화하고
집에 일찍 들어가 뻗은게 며칠 가더라구요.
내일부터 다시 활동하니 잊지 말고 소통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