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성도가 오른 기념으로 스달을 현금으로 바꿔보기로 했었죠.
어제 고군분투하며 바꿨습니다!
업비트에서 계좌를 오픈 후, 지갑에서 스달 송금을 누르고,
업비트에서 매도를 누르고 착착착.
글로는 두 줄 밖에 안되는데 시간은 엄청 걸렸어요.
혹여라도 실수할까봐 확인에 확인을.
이 글 저 글 다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 확인하고.
그렇게해서 집중했는데도 실수는 했습니다.
딱 치킨값 9 스달을 바꾼다는게 19 스달을 현금으로~
계산착오로 얼마 안 남은 스달로 스파업을 했습니다.
원래부터 치킨값만 인출하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9달만 현금화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소극적입니다.. 잘 안 고쳐지네요..
그리고 어제 현금화 하길 잘했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스달 가격이 떨어졌거든요.
업비트에서 스달 현금 전환
눈누난나 이야이야오~~~!
처음으로 인출한 스팀잇 현금은 킴큐에서 용돈으로 전달했습니다.
어찌보면 (본인은 모르는)출연료라 생각해도 될 듯해요.
제 스팀잇에 많은 소재를 제공하는 킴큐님에게 ;D
처음으로 스팀잇으로 만진 현금을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소재를 많이 전달해주길 바라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