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킴큐가 넋을 넣고 보다 결국 주문까지 한 '해먹'님이 도착했어요.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해먹 -_->
킴큐. 해먹을 사무실에 설치하다.
하- 아주 깊은 한숨이 나옵니다.
TV 화면에서 본것보다 천 색깔이 예쁘더라구요.
오자마자 하던 일도 멈추로 바로 설치에 들어갔어요.
바닥을 고정해주고,
옆면을 고정해주고,
바닥면을 펴 고정 한 후, 천도 달아주고,
어서 앉아보고 싶은 저 모습
해먹에 누움 -_-
일하는 공간 사무실인데 해먹을 설치함 -_-
나보고 피곤 할 때 여기서 쉬라함 -_-
사은품에 모기장이랑 베개도 있다며 좋아라하는 홈쇼핑 새내기 킴큐입니다.
오빠, 홈쇼핑은 원래 뭐 많이 줘. 그래서 인기있는거야.
가격이 싸서 걱정했는데
걱정과 다르게 튼튼하고, 예쁘더라구요. 구성품도 좋고.
그래도 공원이나 모래사장 같은 곳에서 몇 번 사용해봐야 안심이 될 거 같아요.
저 해먹 하나로 오늘 동네 청년들이 다 사무실에 구경 온 듯 합니다.
남자들의 로망이 맞긴 한가봐요. 다들 산다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