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습관이 된 모닝 스팀잇 하는 중 블로그를 보니
명성도 앞자리가 '5'로 바꼈더라구요.
와우! 완전 굿모닝! 드디어 제가 50에 입성했습니다 ;D
그래서 오늘 기념으로 현금화하여 치킨을 쏘기로 맘 먹었죠.
현금화는 처음 시도 해보는 일입니다.
그리고 남은 스달은 스파업 할 예정이었어요.
어머나. 어.머.나.! 롤러코스터 성우 목소리 ㅋㅋ
점검중이라니!
아이고오오오옼ㅋ 킴큐는 이번에도 치킨을 못 얻어 먹나 봅니다.
지난번 코인 빨래방 갔을 때도 제가 쏜다 하고서
치킨을 미리 주문 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 킴큐가 계산했어요.
샤워하고 나왔는데 어떤 아저씨가 문 열어 달라고 하더래요.
말 안하고 주문했거든요ㅋㅋ 서프라이즈를 위해! 전혀 다른 서프라이즈가 되었지만~
누구냐 / 치킨이다 / 우리집 맞냐 / 연락처 이거 아니냐 /
둘이 현관문을 경계로 두고 주고받고 대담 했다며ㅋㅋ
오늘도 치킨 쏜다 했는데 하필 점검중이라 어쩔 수 없이 놓치게 됐네요~
현금화는 나중에 하고 치킨 먼저 살 수 있겠지만
그러면 의미가 없지요. 암암. 그렇고 말고. ㅋㅋㅋ 아이고 배야
퇴근 전에 한 번 더 해보고 안되면 내일 사야겠어요~
그리고 스티미언 여러분들께 감사드려요.
함께 소통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더 소통하고 즐기는 스티미언이 되겠습니다 :)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하튜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