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 안녕하세요. 눈비행기 기장 스노우 입니다. 저는 오늘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에 대한 글을 영어로 올렸습니다. "[kr-hotel] Busan Park Hyatt Hotel & Marina Suite room check in" 오늘은 제가 이렇게 영어 번역글을 올릴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글은 님께서 예전에 올린 "더 큰 그림, 더 큰 스팀에서 봅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라는 글의 내용입니다. 한식하우스님은 이 글을 통해서 영어권 유저의 파워를 끌어와서 KR 커뮤니티에 채널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영어와 한글을 병행하면서 좋은 글을 많이 올려주시고 계십니다.
한국 커뮤니티에는 이미 영어권 유저들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가 방금 말씀드린 님을 비롯해서
님,
님,
님,
님,
님 등이 대표적인 영어 포스팅을 올리시는 분들이시죠. 얼마전에 라멘걸님은 50만 스팀파워 임대라는 어마어마한 일을 해내셨죠. 지금까지 꾸준히 스팀잇에 좋은 컨텐츠를 올려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역가 조이님을 소개합니다
저도 이렇게 영어로 꾸준히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제가 영어에는 젬병이라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님이 올린 "스티밋 업보팅 늘리는 방법! 번역제안" 글을 보았습니다. 이 분은 외국어 포스팅을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을 하셨는데 이번에는 한국어를 영어로 옮기는 작업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정말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덥썩 제 글을 번역 맡겼습니다.
님께서 번역한 기존글을 예시로 하나 올려보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건너와서 좋은 사진 작품들을 많이 올려주시는
라는 친구의 글을 번역하셨네요. 원문과 번역글 링크를 함께 올려드릴테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s://steemit.com/photography/@devi1714/minimalist-photograph
번역: https://steemit.com/kr/@devi1714/gnc3e
저는 당분간 번역가 조이님께 제 글을 맡겨볼 의향이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외국 커뮤니티 유저분들하고 서로 교류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좋은 컨텐츠가 있다면 번역가 조이님께 부탁드려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