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프라하를 떠나서 파리로 왔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8시 비행기라서 오늘도 프라하를 보려 했지만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특성상 짐싸는것만 3-4시간...
해가 처음으로 뜬 날인데 집밖에 나오니 해질무렵...
그래도 해가 뜨니 멋있더라고요
까를교에서 버스킹하는 재즈밴드도 한장 찰칵
동상위의 갈매기?? 뭔지 모를 새도 한장 찰칵
하다보니
해가 지고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고
공항으로 떠날 시간이 되었네요
숙소가 5시 체크아웃이라 미리 공항에 갔습니다
그렇게 파리에 오고 보니
날씨가... ㅠㅠ
이번 유럽 여행은 날씨때문에 다 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