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도쿄 여행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일만 해서 일요일인지 오늘도 일했더니 문득 떠나고 싶네요.
예전에 찍은 사진을 보며 릴렉스 컴다운 중입니다.
처음 해외 여행이라 돈이 많이 필요할 줄 알고 갔는데
잘 먹고 잘 자고 5박 6일 동안 20만 원 밖에 안 쓴 것 같네요.
그래서 남은 돈으로는 디카를 샀습니다.
이 사진은 그 디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디카 판매점 앞에서 처음 찍은 사진인데 마침 알바생이 보고 있길래 인사했습니다. (하지만 무시 당함 칫)
일본 택시는 참 반짝 반짝 하더라구요. 서비스가 좋은 만큼 비쌉니다.
골목 골목 너무 깨끗해서 소오름.
의외로 자판기 음료는 한국보다 싸고, 의외로 편의점은 한국보다 적었습니다.
언어의 정원에 나오는 신주쿠 공원을 가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음.. 커플지옥 솔로천국.
건축에 관심이 많아서 예쁜 건물들을 보고 있으니 좋더라구요.
아기자기한 카페.
길 건너다 느낌 같은 그런 느낌으로.
파티 중인 사람들. 계단을 오르다 찍은 사진인데 공간을 잘 설계 한 것 같네요.
파티를 준비 중인 사람들. 여긴 호텔입니다.
나머지 사진은 언젠가 올리겠습니다. 일이 빨리 끝나야 할 텐데. ㅠㅠ
방영일은 이미 예정되어 있으니 끝나긴 하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