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꽃배달을 해보고 난 저의 솔직한 후기를 남겨 보려 합니다.
기념일, 생일, 여자친구, 부모님께 해보지 못한 꽃을 드리는 건 어떨까요? 꽃은 사람사이의 서먹서먹함을 없애주고 상대방을 생각하는 나의 마음이 들어간 아주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꽃집에서 꽃을 자주 사서 어머니께, 여자친구에게 자주 전달합니다. 몇번을 줘도 질리지 않아 하는 상대방의 얼굴 표정을 보면 뿌듯하지 않을 수 없지요 ㅎㅎ
매번 1만원~2만원 정도의 금액의 꽃을 샀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거금을 드려 꽃을 사려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꽃배달을 처음으로 이용해 보았는데요.
제가 사게 된 꽃인데요. 얼마정도인 것 같으세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다들 5~7만원 정도로 예상 하던데요. 답은 4.5만원! 사실 따로 수입원이 없어서 경제적으로 궁한 저에게는 꽤 큰돈이지만(ㅠㅠ) 안개꽃과 빨간 장미 많을 걸 생각하면 꽤나 합리적인 딜이 아니었나 싶어요 ㅎㅎ^^
제가 이용한 업체는 쎈플라워였구요. 폰으로 앱 깔아서 당일 주문하시면 5천원인가가 더 할인 됐었구요. 3시간 안에 배송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저는 2일전에 정확히 몇시 전까지 배송해 달라고 미리 예약하긴 했습니다.(제가 예약해 놓은 10시보다 배송이 20분정도 늦긴했지만ㅋㅋ 그래도 만족이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꽃 말고도 아주 많은 종류의 꽃을 팔더라구요. 물론 제가 고른게 가장 괜찮았던 것 같아요 ㅎㅎ
결론: 꽃을 사고 싶은데 너어무 비싸지는 않지만 너무 식상한 꽃도 싫다면 저처럼 꽃 배달 업체를 이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