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제주관광공사 사보 잡지에서 인터뷰를 했어요. 제주에 사는 사람? 육아? 이런 주제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인터뷰라서 떨렸어요.
2.
제주도에서 스팀달러로 결제가 가능한 상품들을 늘리기 위해서 몇몇 곳에 제안을 드렸어요. 서핑업체는 마케팅채널이 이미 너무 많아서 더 늘릴 수가 없다는 거절 답변을 들었고, 한 여행업체에서는 법인이라서 암호화폐로 결제를 하게되면 부가세 환급 등 세금 문제 때문에 어렵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흑흑 쉽지 않네요.
뭔가 예전에 영업다닐 때 기분이 들어요. 영업은 수없이 많은 거절을 들어야 하는 일이니까요. 뭐 일이 다 일사천리로 해결이 되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업체를 섭외하도록 하겠습니다. +_+
3.
소량이지만 스팀을 샀습니다. 3~400백 정도? 1만스팀정도 구매하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 최근에 스팀가격이 떨어지고 10만 넘게 스팀을 구매하신 분들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ㅎㄷㄷ
4.
사진은 중문 바다 노을이랍니다. 올해에는 서핑보드를 사서 올 여름 10번이상 서핑을 하는게 목표입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농구도 하고 있고, 매일매일 턱걸이하고 등산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정도 체중이 감소되다가 현재는 정체구간입니다. 식단조절을 팍팍 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5.
통영의 남해의봄날 출판사와 함께 전자책 협업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 출간된 <어느 날, 변두리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책이 곧 전자책으로도 출간될 예정입니다! (전자책 제작은 스토리터치에서 해주신답니다.)
번호일기를 쓰시는 분들이 종종 있었는데, 요즘에는 잘 안보이네요. 스팀은 투자 자산이지만 스팀잇은 블로그이기도 한데, 스팀잇을 그냥 블로그로 즐기는 분들도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