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우간다 프로젝트에 모티브를 얻어서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까먹기전에 짧게 나마 기록하기 위한 글.
현재 스팀 시세로는 소득규모와 소비수준이 높은 나라의 창작자에게 유의미한 소득을 보장할 수 없다.
하지만 환율이 낮은 저소득 나라의 경우, 현재의 스팀시세로도 하루 1~2 스팀달러를 벌면 기본소득이 보장될 수 있다.
하지만 저소득 나라의 경우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인프라가 형성된 저소득 나라(이미 스팀잇에 가입되어 있는 국가의 사용자)의 사용자 중.
창작자에게 기본소득일 지원해주는 프로젝트
스팀오토를 활용해서 보팅을 지원해주고, 홍보해주고, 그 창작자들의 창작품을 스팀샵에 입점할 수 있도록 돕고, 그림작가라면 해당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만들고.
이상. 아이디어 노트 입니다.
추후에 추가할 예정!
p.s. 함께 하실 분, 영어번역을 도와주실 분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