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이네는 지난 해부터 계획해왔던
통영여행을 왔어요 :)
제주에서 통영까지
거리상으로는 가깝지만
무려 7시간이나 걸려서 도착을 했어요.
(OMG)
저희는 버스, 비행기, 택시를 타면서
이동하는 뚜벅이 여행족이거든요 ㅋㅋㅋ
아이들이 다소 힘들겠지만
힘든 여정 가운데에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
오랜시간이 걸려 도착한 큼이에서
빵 터지는 멘트를 해주는 큼이도 있고요.
아이들과 국내 여행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