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달만에 쓰는 글이네요.
미서부 여행중인데 시간이 남아서 글 끄적이러왔습니다.ㅋㅋ
요즘 한동안 바빠서 스팀잇에 발을 통 못들였네요.
눈팅하고 댓글달 시간정돈 있었지만..
다들 뭐.. 잘 아시다시피 스팀잇이 가벼운 SNS는 아니라
들락날락하기는 좀 버겁더라구요.
앞으로 한달동안은 계속바빠서 다시 잠수탈거같고(...)
3월쯤되면 다시 활동하지않을까싶네요.
사실 생존신고를한 진짜이유는 스팀파워때문입니다.
자동보팅을 하고있긴한데 100프로 활용하는건 아니라서
그냥 필요하신분들께 임대해드리려고합니다.
많은양은 아니구요.. 얼마 안됩니다.ㅋㅋ
필요하신분들 댓글 남겨주시면 시간날때 임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