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lotus)는 흰색의 백련과 붉은색의 홍련이 있는데 이 중 홍련은 차로 먹지 않는다.
연꽃 씨앗을 연자라고 하는데 어떤 연자는 2000년 만에 발아되기도해 화제가 되었다. 연자는 보통 죽으로 만들어서 먹는다.
연잎 차는 스트레스 해소, 순환장애에 좋고 지방 분해작용도 한다.
연잎차는 카페인이 없어 밤에 먹어도 된다. 마셔보니 괜찮다. 정기적으로 마셔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