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첨으로 동원 예비군 훈련 2박3일을 다녀왔었는데요
사무실에서 선풍기 바람 쐬고 있다가 전투복 두꺼운 것을 입으니 온몸에 땀띠가 나는줄알았어요...
그래도 놀란건 제가 생활했을 당시는 선풍기 2대로 14~15명이 생활했었는데
생활관마다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었어요
무튼 총도 쏴보고 주특기도 해봤는데 오랜만에 하는거라 옛날처럼 잘 안됬네요 ㅋㅋㅋ
고생하는 현역 병사들에게 좋은 복지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feat.국방부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