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전이라면 페이님의 드립들을 알아채지 못했을텐데 미스터 션샤인을 한창 보는 중이라 글 속에 숨은 드라마의 자취들을 계속 느낍니다 . :-)
요즘 아껴보고 있어요.. 대체 이걸 왜 지금 보았는지...ㅠㅠ 캐스팅에 엄지 척척척 올릴 수밖에 없네요. 한복도 예쁜 게 넘 많아서 고를 수도 없네요- 아... 안 끝났으면 좋겠어요....
아침 저는 how i met your mother 재밌게 봤어요!! 좀 오래된 드라마긴 하지만.. 이미 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
RE: [미술관] 끄적끄적..(Netflix 볼 거 추천 좀 해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