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처음 가입하고 활동을 막 시작했을때
내 포스팅에 보팅해 주시는 분들
그리고 정성스런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중
현 시점에서 기억에 남는 분이 누구일까?
업보팅을 해 주시는 분들은 직접적으로
내 계좌에 도움을 주시는 분이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은 간접적으로
나의 스팀잇 활동을 독려해 주시는 분들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물론 댓글과 업보팅은 함께 이루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개인적으로 업보팅을 해주는 분들보다
정성스런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이 더
고맙게 느껴지고 소중하다 생각한다
사실 수 많은 Feed에 올라오는 많은 글들에
하나하나 댓글을 단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댓글을 달려고하면 우선 그 포스팅을 정독해야만
댓글을 달 자격이 있다
많은 시간을 스팀잇에 투자하지 못하는 본인은
글을 정독하지 않았을 경우 보팅은 할수 있지만
함부로 댓글을 달지 못한다
그게 최소한의 글 작성자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난 오늘도 내 피드안에 팔로워분들의 글 제목만
보고 의무적인 보팅을 했다
참 게으른 행동이다
오늘부터라도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포스팅의 의미를 파악하고 정성스런 댓글을
달아보고자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진정한 소통은 정성스런 댓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