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작년 5월 그나마 빠른 시기에
암호화 화폐 시장에 발을 들인후
현 시점 수익금은 개인적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오늘 아내의 생일을 맞아
수익금의 일부를 정리하면서 금은방으로
가서 순금 팔지를 선물하자
아내는 많은 감동을 한 것 같다
사회 초년병 시절 돈 벌이가 시원치 않아
아이들의 적금을 넣고 깨길 여러번
반복한 이력이 있는 나로서는
암호화 화폐를 나에게 소개시켜준
그 분에게 감사하지 않을수 없다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8만원의 투자금으로
200여억원의 수익을 올린 방송을 보면서
나 역시 그정도는 아니지만
남들보다 빠른 진입으로 만족할
만한 수익을 얻고 있는데 대해
만족하며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금 버블이다 뭐다하며 진입을 꺼려하는
지인들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다
함께 잘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다단계 취급하듯 매도 되어버리는 나의 투자
권유는 나를 비참하게 만든다
단언컨데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부유해 질수 있는 기회는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본다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분들 모두가
시대를 앞서 나가는 진정한 선구자이며 동지들이다
얼마 남지 않은 시장 선점의 기회를
불신 불만 불평이 가득한 그들보다
먼저 잡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