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재미를 느껀건 바로 오치님의 보팅마켓이 시발점 이었던것 같습니다
나중에 골든티켓으로 변경이 되었지만
근데 이번 다운보팅 사건은 제겐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틈나는대로 스파를 충전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자 맘 먹은지 불과 몇일만에
뭔가 큰 망치에 한방 맞은 느낌?
더구나 저에게 소소한 재미를 주시던 오치님의
프로젝트가 고래에의한 다운보팅의 희생자가 되고 지금 그 손실이 막대하시다니
울분이 터집니다
최소한 오치님의 손실을 돕겠습니다
SBD 전송이든 보팅 보상액 지원이든
어떤 방법이든 좋습니다
KR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신
오치님의 혼자만의 손실로
내버려두기엔 내 마음이 편치 않네요
오치님을 돕기위한 좋은 제안을 댓글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