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 오랜만에 그림을 올리게 됬어요!
날씨가 많이 춥죠 ㅠㅠ
어제 눈이 와서 길도 많이 미끄럽고 감기지수도 올라갔네요,
금요일에는 잠깐 기온이 올라가긴하던데 그래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감기 너무 지독하더라구요ㅜ
자자 그건 그렇고 이번에는 제가 뭘 그렸을까요? (제목에서 이미 스포ㅋㅋ)
이번에는 이것저것 요상망상한 포즈들을 하고 있는 인물들을 그렸어요
그리고 나니 훨씬 간편하고 생동감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그림들이었어요 ㅎㅎ
첫번째 그림은 연탄봉사를 하러 나간 친구에요
눈내리고 추운 겨울, 판자촌에서 떨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연탄봉사를 하러 갔더라구요
마음도 이뿌고 사진도 이뻐서 캔버스에 담아봤어요
(장하다 내친구)
VR체험중_온갓 근육들이 한껏 긴장해서 승천할 지경.jpg / 미래의 양궁선수가 꿈인 연탄봉사소녀.jpg
사진찍을 때 의식하는 타입.jpg
위너 송가락 과정작_
여러분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특별한 하루, 소중한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 요상망상한 포즈 자신있으신 분들 찾습니다ㅎㅎ
그림요청하시면 반영을....해 보겠어요 :)
수요일이네요 곧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