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E] “친구들이 이집트에서 날 기다리고 있어요.” 제비는 대답했다. “내 친구들은 내일 두번째 폭포까지 날아갈 거예요. 하마는 풀들 사이의 침대에서 쉬고 있고, 맴논신(Memnon)은 큰 돌의자에 앉아있어요. 밤새 별들을 바라보다가 새벽별이 반짝일 때면 멤논신은 크게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 할거예요. 그리고는 곧 침묵하죠. 오후엔 금빛 사자가 물을 마시러 강둑으로 내려와요. 사자는 초록색 에메랄드빛 눈을 가졌죠. 그들의 포효는 큰 폭포 소리보다 훨씬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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