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보통에서 나쁨이 일상이 되어 버린 때에
주말에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가 고민이네요.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놀아야 하고
우리들 어릴 때는 그게 너무나 자연스러웠는데
학원이라는 문화가 아이들 시간과 공간을 꽉 메우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고
요 몇년전 부터는 나쁜 공기까지 아이들을 밖에 내보내지 못하게 하네요..
어제처럼 영화를 보고 장난감 구경을 하는것도
애들에겐 신나는 일이겠지만 한강에서, 숲에가서
하루종일 뛰놀수 있는 날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