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너무하네
요즘은 우리딸이가 어린이집을 잘 적응해서 너무너무 좋은데 첫소풍을 다녀오고 다음날 아파서 어린이집을 쉬었다. 미세먼지 덕인지 간절기라서인지 감기와 콧물을 달고 사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아프다.ㅜㅡㅜ
귀요미 모자까지 쓰고 갔건만. 미세먼지 걱정에 마스크까지...ㅜㅡㅜ
그래도 우린 다음날 병원방문 후 집콕. ㅜㅡㅜ
마스크쓰고 병원 방문에 예방접종까지.
그래도 물고기본다고 신난 딸.
참, 요즘 일본뇌염이 시작됐다고 한다. 수족구에 수두까지...
다음주 어린이집이 살짝 걱정이지만 그래도 우리딸 잘하고 있으니 믿고 또 잘해봐야지ㅎㅎ
사랑해 우리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