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일출을 볼 자신이 없어서 신랑과 딸이랑 함께 일몰을 보러 급 출발ㅋ
다행이도 도착하자마자 일몰이 시작했다.
나오기 귀찮았는데 와서보니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다.ㅋ 나도 사진찍느라 삼매경.
올해가 이렇게 간다.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시간이란 참 빠르게 흘러간다. 아이가 얼른 커주길 바라면서도 엄마와 통화할땐 또 시간가는게 두렵고... 참 산다는 건 언제나 어려운 일이다.
그래도 새해를 맞이하기위해 다짐을 준비해야하는데ㅋ 오늘 자기전에 새해의 다짐을 준비하고 자야겠다. 내일은 다짐에 대해 끄적대야겠다.ㅎㅎㅎㅎ
바잉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