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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놀이하는 아이
A child playing a block
"블록놀이를 하는 우리 아이를 보며 생각에 잠긴다. 가르쳐주지 않아도 무엇을 뚝딱 뚝딱 만들어내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기까지 하다. 언젠가는 즐기며하는 놀이학습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으며 학습하는 순간이 닦쳐올텐데... 왠지 딱한 마음도 들면서 잘 이겨내고 해결할 수 있도록 아빠가 어떤 도움을 주어야할지 고민도 함께 해본다. 교육... 현재의 한국에서의 교육에대한 의견들이 분분하다. 현재 우리는 '4차산업혁명' 이라는 단어들을 쉽게 접하고 쓰고있다. 그러면서도 무엇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우물안 개구리 수준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지? 당장 무엇을 주입하는 식의 교육이 아니라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아이가 되게 해주는게 좋겠구나! 아빠의 역할이 더욱 무거워지는 것 같지만 꼭 우리딸을 위해 찾아야하는 아빠의 사명이다. 우리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찾아 가야겠다. 하지만 지금 만큼은 그냥 블록을 만들고 부시며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 딸아~^^ "
Dad has a role. It is my mission. I have to think about education. But now I just want to enjoy the block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