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보게 된 식단.
나는 토마토 대신 사과
두유 대신 단백질+분유로 하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침에는 단백질 분유 타먹고
오리고기 쌈채소를 월남쌈처럼 해서 싸 먹었다.
점심에는 계란 치즈
오렌지 와사비 과자를 먹었다.
간식으로는 카누 2봉
믹스커피에서 크림 설탕 뺀 커피만!
미린다 1입!
지금 퇴근길 버스 안인데
집에가서 배고프면 아몬드 정도
주워먹지 않을까 싶다.
의지가 강하다면 아무것도 안 먹을 수 있을지도!?
이과장님과 실장님이 내가 1등 할 것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기분 좋았다.
확언일기
박빙이었다.
하지만 1등은 역시 나...
막판 스퍼트가 좋았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