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투운동으로 성추행 사건이
여기저기서 막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배우 조민기에게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들의 진술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조민기의 성폭력을 폭로하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성추행 피해자 5명이
피해 정황을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성추행 피해자들의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이를 토대로 조민기의 혐의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주대 연극과 학생들을 상습 추행한 의혹을
사고 있는 조민기는 자신의 스튜디오 건물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에게도 몹쓸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피해 여성은 26일 인터뷰를 통해
"10년 전 조민기로부터 겁탈당할 뻔했다"고
폭로하며 '미투(Me too)' 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이 여성은 "나는 조민기가 자주 들르던 카페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었다. 화보를 찍어 보자는
그의 권유가 계속돼 어느 날 작업을 하게 됐는데
사건이 났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작업이 끝나고 술을 마시게 됐고,
집까지 바래다주겠다던 그가 차 안에서
내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라며...
"그가 전라 상태에서 내 옷을 벗기려고 할 때
겨우 도망쳐 나올 수 있었다"라고 당시의
끔찍했던 기억을 토했습니다.
조민기는 "딸 같은 애들한테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겠나"라며 자신의
의혹을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
'미투' 운동이 각계로 확산되며 용기를
얻은 피해자들의 제보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뉴스를 보는데 죄다 배우들의
성추행사건이터지면서 난리가
났더라고요.
아무튼 이런 흉악한 사건은
제발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ㅠㅠㅠ
오늘 스팀잇에 첫 글 쓴거에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