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베(https://www.tiobe.com/tiobe-index)에서 선정하는 2017 올해의 프로그래밍 언어에 C언어가 선정되었습니다.
파이썬, Erlang, R, 코틀린 등 최근 인기있는 언어들의 상승세도 돋보였지만 2017년 C언어의 상승세를 넘지 못했습니다.
C언어는 정말 꾸준하게 인기있는 언어인 것 같습니다.
큰 흐름을 보면 자바와 C는 점차 사용량이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저 또한 지금은 자바를 주 언어로 다루고 있습니다.
개발 입문은 베이직으로 해서, 대학교와 첫 직장에서는 C을 주로 사용했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도 5년 동안은 C을 이용했었죠.
하지만 3년 전 웹 분야로 전향하면서 자바와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요즈음 입사하는 젊은(&& 잘하는) 친구들은 하나의 언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언어(및 플랫폼)를 자유자재로 다루더군요. 저도 또 다른 언어에 도전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중입니다!
스티밋에 계신 개발자 여러분께서는 어떤 언어와 플랫폼을 사용하시나요?
스티밋에서 가장 인기있는 언어는 무엇일지도 궁금해 집니다
(busy.org에서 작성한 글인데 잘 보일지도 궁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