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봉입니다.
뉴욕여행을 한다고 이야기하고나서 정신없이 자유여행 일정을 보내고 지금 새벽인데 잠이오지 않아 끄적 끄적 중입니다.
아직 뉴욕인데요 ㅎㅎ전 시차적응이 힘든거 같아요...벌써 8일차인데요 남들잘 시간에 눈이 말똥말똥해서 지금 8일내내 새벽4시까지 ㅋㅋ술마시고 즐기고 오전11시에 일어나 투어하고 몸이 나만하질 않습니다.
저의 여행 스토리중 제일 기대되었던 베스트는 역시나 헬 리 콥 터 !! 탑승이에요. 헬리콥터도 문짝이 없는 걸로 유명한 투어 코스를 예약했어요! 실감 백배 ㅋㅋ flynyon 이라는 회사인데요.
일반 투어는 그냥 헬리콥터만 타고 창문으로 내다보지만 여기는 실제로 바람도 느끼고 문이없기에 한편으로는 무섭지만 실감 100이랍니다.
내 발밑에 뉴욕이 있다!!
타기전에 이렇게 헬기탑승 인증 시간을 줍니당
헬기를 타보다니 정말 기대만땅이었어요.
탑승하기전에는 안전대비로 휴대용튜브??를 목에 걸고요. 바람이 쎄게 불기 때문에 투명용 고글을 줍니다. 그리고 조종사에 목소리는 방송으로 들을 수있도록 헤드셋이 헬기에 장착되어 있어요!
영화에서 본건 있어가지고ㅋㅋ엄지척은 해줘야될 것 같더라구요.....
전 헬기 문짝 가장자리타고 싶었어요 겁이 없는 편이기도 하고 사진도 잘찍을수 있고요. 근데 이게 제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ㅜㅜ
무게 균형따라 배정해주는데 전 서양인에 비해 체구가 당연히 작으니 가운데 사이 낑겨서 앉았어요 흑흑 남성분들이 가장자리 앉았고요!
사진찍을 려고 계속 밀다가 가운데에서 ㅋㅋ문짝없는 헬기기에 가장자리분들은 무서웠는지 절 째려보시더라구요...
그래도!! 질수없다ㅋㅋ열심히 찍었답니다.
처음 출발 영상과 맨하탄 도시와 자유의여신상까지 날아서 즐겨본 영상이에요! 영상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확트인게 스트레스가 날라갔어요ㅋㅋ
다타고나면 사무실에서 이렇게 기념샷도 찍을 수 있어요!
순식간에 지나간15분이었어요 금액은 35만원정도 하는데요 여행은 시간과 경험이 소중한거지 돈생각하면 즐기기 힘들잖아여!!
담달 카드값 생각하믄 막막하지만 지금 막 쓰고있답니다...ㅋㅋ
그랜드캐니언 , 라스베가스 등 헬기투어 지점이 미국에 여러군데 있는데요 꼭한번 해보시길 추천해용! 단 패키지말고 자유여행으로 가셔야...저처럼 문짝없는 헬기를 선택하실수 있을거에용!
뉴욕여행 1편이 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