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ports-bong입니다.어제 반얀트리에서 피자밋업이 있었는데요 신청자가 없어서 저랑님과
님 이렇게만 모였어요 ㅎㅎ제 첫밋업 참여했을때 다 모였던 분들이네요 (그때도 고작4명 이었지만요ㅋㅋ)
밋업을 하는만큼 물어볼 질문들을 전 미리 생각해서 갔었어요. 요즘 글에서 계속 보이는 'ICO'와 '애픽스'대해서 자세히 알고싶었거든요. 글로봐서 정의는 알겠지만 실제로 투자한다면 어떻게하고 님이보는 방향인지 등등 궁금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애픽스' ICO를 3월부터 1차투자를 받는다고 하더군요... 애픽스 사이트에서 투자하는거라고 님이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금액은 최소 원화로 500만원 이상이라며(솔깃) 모든 스팀잇 활동 회원분들은 다들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다군요ㅋㅋ 30분만의 투자오픈되자마자 끝날정도로요..
근데 반면에 님은 스팀잇에서도 '무'에서 '유'를 가는 방향을 추진하시는데 애픽스도 투자는추천을 하지않으시더라고요. 혹시나 잘못되면 자기의 선택과 책임보단 스팀잇과 애픽스에서 의욕을 잃고 반감정이 쌓일수도 있다고요... 스팀잇도 투자해서 스팀달러 떨어지고 ..저자보상도 못받고 하다보면 의욕상실 뿐만아니라 스팀잇은 원래 친한사람끼리 보팅해준다 등등 스팀잇에 반감정이 쌓인다는거죠. 또 애픽스는 인스타 성향이 강해서 스팀잇처럼 체계적인 글이 인기가 있을지 등등 아무것도 아무도 알수없다네요 ...어느방향으로 갈지요. 사실 뉴비로서 걱정도 이제 겨우. .스팀잇 알고 적응하는데 또 ㅅㅐ로운 변화가 오니 ㅋㅋ다시 또 적응할 수 있을까 싶네요ㅜㅜ
암튼 저는 단순히 다들 ICO이야기하는 거 보고 애픽스가 성장가치가 높아보여 엄청솔깃했는데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제 생각엔...제가 둔한걸수도 있지만ㅋㅋ잘모르는 뉴비들은 전문적인 글들 많이올라오고 보다보면 투자가치가 높구나...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지않을까 싶다만...(제가그래서요ㅜㅜㅋㅋ)
그리고 잘모르면 투자하지말라고하네요.....사실 잘 모르지만 질러볼까 한거거든요. 3월까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렵니다. 선택은 본인 몫이니까요
마지막으로 충격사실은....(저의 자만인지 아님 제가바보???ㅜㅜㅋㅋ) 제가 스팀잇의 대해 알려면 아직멀었구나 였어요 ㅎㅎ이제 조금 익숙해졌구나 싶었는데 전 개인들의 '지갑'이 다 보이는지 몰랐어요ㅋㅋㅋ 고래분들 지갑도 어제 밋업통해서 처음 봤습니다^^ 바본거죠??
입이쫙 벌어지더라고요.....
플랑크톤 말이 실감 10배인 밋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