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첫번째 steemit 밋업에 나갔었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뜻깊은 시간일 수 밖에 없네요. 제가 참가한 밋업에는 님이 주최하셨었습니다. 장소또한
님이 회원이셔서 고급스러운 반얀트리 호텔 회의실에서 많은 담소를 나눴습니다. 심지어 자체 제작한 스티커 까지 나눠주시더라고요...대단하신분ㅋㅋ
스티커 붙이고 인증샷ㅋㅋ
Steemit 회원들은 어마어마 하신분들이 !!!
오늘 첫 모임은 저까지 4분만 오셨습니다.
steemit활동을 오래하셨던 주최자 님과
가상현실 vr관련 사업을 하고있는
블로거부터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는 님과 마지막으로
운동선수 활동을 하다가 스포츠산업에 새로운 꿈을 꾸고있는 저와 4분이셨습니다.
단체사진 인증샷!!
초보인 뉴비인 저에게 오늘은 steemit 활동을 열심히 하고싶다고 만든 원동력이된 모임이었습니다. 사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초보분들께서도 그러실지 모르지만 복잡하다고 느껴지는 steemit구조 때문에 글 3개 올려놓고 그만둘까 ....과연될까... 아어렵다.... 이런 생각이들더라고요.. 심지어ㅋㅋ보팅 0 인 글을 보면서 안되나보다 라는 생각이 벌써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모임을 나와서!!! 정말로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steemit의 방향성을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단지 steemit은 sns를 하면서 돈을 벌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의미보다 서로의 네트워크를 통해 의미있는 활동과 서로 돕고 도울수 있는 하나의 따뜻한 집단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로는 제가 앞으로 활동하면서의 나만의 블로그 방향성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적인 나만의 스토리도 좋지만 단순한 글보다는 무언가 자신의 컨셉과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를 통한 뜻깊고 의미있는 활동을 통해 다같이 공감 할 수 있는 글을 올려야 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번째로는 이런 밋업을 통해 다같이 소모임으로 타국에 또는 서울 외 다른 지역에 계신 steemit 회원들을 만나러 여행을 추진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실제로 님은 일본가서 한국인 회원님을 만나셨다는.....
결과적으로는 오늘 밋업을 통해 도와주실 분들도 많이 알게되고 원동력이 되고 좋은 사람들을 알게되서 너무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런자리 추진해주신 님께 감사드리고 다음 밋업때는 더
많은 사람들 뵜으면 좋겠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드시는 뉴비분들께 밋업한번 나오시길 꼭!!!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