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1권의 기저에 흐른 사상이 자신에
대한 존경심 ,삶의 기쁨 ,자기극복이었다면
2권의 기저에는 삶의창조 고난의수용
높은 것에 대한의지가 담겨있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남긴 편지나 기록에
따르면 니체의 성품은 온화했다고
합니다 목소리는 조용하고 행동은 조심
스러웠습니다
그러나 니체는 비참하고 남루한 삶을
그저 받아들이며 살아가는수동적인
삶을 혐오했습니다
니체는 생생히 살아있는 자신
고난을 극복하는 강인한의지등의
삶의 세계관을 피력했습니다
"고통과 고뇌를 덜기 위해 있는 힘껏
도망치기만 한다면 결국 그 사람의
생명력은 힘을 잃을 것이다
사람은 견디기 힘든 고통을 통해
스스로의 능력을 끌어올릴수 있음을
기억하라 고뇌만이 삶을 최고에 이르게
한다"
"많은 이들이 자신이 선택한 길 위에서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자신이 꿈꾼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어느 순간엔가 그 꿈을 아득히
먼 과거의 추억처럼 그리운 눈빛으로
바라보기만 하는이가 너무나 많다"
"시간이 슬픔을 잊게한다고들 흔히 말한다
그러나 모두가 알고 있듯이 실제로
시간이 우리를 위해 무언가를 하지는
않는다 그럼 무엇이 슬픔을 잊게하는
것일까 그것은 생활속에 녹아 있는
개개인의 작은 즐거움 기쁨 소소한 만족
이나 그것들이 겹겹이 쌓이면 슬픔과
고통은 어느새 옅어지고 이윽고 멀리
자취를 감춘다"
"어두컴컴한 밤이 있기에 빛의 따스함과
눈부심을 알수 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