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각
촉각은 매우 민감한 신경세포가 세포막에
어떤 변형이 가해질 때 이에 반응 함으로써
나타나는 감각입니다 이러한 촉각에 대해서는
아직 다른 감각들만큼 많이 연구되지 않고 있습
니다
맛을 느끼는 혀나 냄새를 맡는 코와같이
관련되는 뚜렷한 감각 구조나 신체기관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촉각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피부밑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작은 감각 구조들이 있습니다 또 많은 동물들이
정교한 촉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잘 이용하는
방법도 알고 있습니다
수염
수염은 많은 동물들의 감각 체계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쥐를 비롯한 모든 설치류
에게 수염이 있으며 고양이와 개 버팔로
바다사자 박쥐들도 수염이 있습니다
수염이 있는 동물들의 뇌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뇌의 감각피질 한 부위는 수염에서
오는 감각을 처리하는 데만 전적으로 이용
된다고 합니다
수염의 기능과활용
뇌가 수염에서 오는 감각정보를 어떻게
추출하고 해석하는지는 아직 잘 알지
못하지만 과학자들은 이미 수염이 있는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구조가 로봇이 주위 벽에부딪히지 않고
길을 찾는데 크게 도움을 주며 수염은
유연한 구조로 되어있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촉각을 느낄수 있고 따라서 머리나
몸통이 물체의 표면에 충돌하지 않게
거리를 유지해 줍니다
수염은 동물들이 주위 환경을 탐색하는
동안 발생할수 있는 손상을 방지하고
특히 밤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간의 경우는
인간의 경우는 자극에 매우 민감한 손가락
피부 주름이 수염의 기능을 넘겨받은 것으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손가락 끝이 피부의
다른 부위에 비해 얼마나 민감한지 알아보려면
눈을 감고 여러질감의 사포 표면을 문질러보기
만해도 거친정도를 쉽게 순서지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뇌는 50만개 이상의 촉각 감지 신경과
20만개 이상의온도 센서로부터 정보를
받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평상시 감각기관을 많이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물체의 질감도 느껴보고
부드러움 딱딱감 차가움 따뜻함 거침
울퉁불퉁 날카로움 곡률도 기울기
수평 ,수직 ,탄력성~~
쓰고보니 느낄수 있는게 무궁무진하네요
감각기관도 많이 쓸수록 더욱 민감도가
높아지고 창의성 아이디어 에도 도움될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