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하자면, 거래소-은행-채굴 의 3가지요소를 가진 녀석을 만들겠다는 것이죠.
Tabtrader, Cryptonit, Nanopool 이 3개의 이미 어느정도 성공한 녀석들이 뭉쳐서 일 내겠다는 거죠.
특히 저는 Tabtrader 쓰고 있는 유저로서 참 잘만들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왠지 믿음이 좀 가네요.
특히 채굴은 제가 아직 미흡한 관계로 도전해 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인데 간접적으로나마 접근할 수 있다는 매력도 지녔구요.
앞으로 한국도 미국처럼 ICO에 관한 규제가 곧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판국에, 그나마 맘 편히 들어갈 수 있는 나쁘지 않은 녀석이라 판단이 듭니다. 참고로 전 최근 제가 많이 투자한 비트 인디아 CEO 형제들이 성추행과 경찰 폭행으로 잡혀가서 엄청난 정신적 데미지를 입고 있는 상태여서 ㅜㅜ 요번엔 조금만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글은 절대 광고의 글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