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피만드는 아재입니다.
일하는 도중에 급하게 글을 남겨봅니다.
조금 일찍 써보려고 했는데..계속 손님이 계셔서..
이제서야 잠시 짬이 나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법무부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에 대해 발표 후 엄청난 패닉셀이 왔고..
현재도 오르락 내리락..
현금화 하신 분은 '지금 들어가야 하나?', 아직 암호화폐를 가지고 계신 분은 '손절(익절) 해야 하나?'
여러모로 고민이 많을텐데요.
제가 생각하는 법무부에서의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 발표는 정부의 '공수처 신설'과 관련한 줄다리기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봅니다.
정치인, 고위공무원에 대해서 불신,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한 행복회로에 의한 것이므로 저의 생각이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법무부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 발표 후에 청와대 청원이 많이 들어갔고 청와대 측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는 청와대의 공식 방침이 아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청와대의 공식 방침이 아닌데 왜 법무부에서 독단적으로 거래소 폐지라는 강수를 뒀을까에 대한 생각을 하다가 이면에 정치적 측면이 있지 않을까를 고민해보았습니다.
청와대의 공식 방침이 아니더라도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청와대의 의지인 줄 알고 청와대를 공격하였습니다.
국내에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100만명정도라고 이전에 암호화폐 청문회에서 이야기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미 하나의 집단이 되어버린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민심을 잃어버리게 되면 청와대 입장에서 지지도가 내려가게 되어 앞으로 진행하게 될 여러 정책에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 정치인들이 부동산을 쉽게 규제하지 못하는 이유와 일치합니다.)
그러면 법무부에서 청와대와 맞서서 정치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봤는데, '공수처 설치'의 연기나 백지화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수처'는 검찰, 고위공직자를 수사, 기소하는 독립기관을 말합니다. 즉 검찰을 감찰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 듯이, 정치인과 고위공직자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불신을 가지고 있고 가상화폐에 대한 미래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아주 주관적인' 오늘 법무부의 '암호화폐 거래소 폐지'에 대한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더 길게, 자세하게 적고 싶지만 근무중인 관계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저녁 식사 맛있게 하시고, 하루 마무리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였다면 보팅, 리스팀, 팔로잉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