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안녕하세요~ 꾸뻬씨의 행복여행 책도 읽어보고 싶고 영화도 꼭 한번 보고싶었던 것인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오늘 이렇게 잠깐이나마 옅볼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모든 이들이 향수에 젖어살고 그 때문에 행복할때도 있지만 대부분 후회를 더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핵터라는 사람 정말 이리 저리 왔다 갔다 참 재미있는 인물인 것 같습니다. 현재의 삶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첫사랑을 생각하고 심지어 찾아가 연락까지하고... 참 어리석게 보였지만 결국엔 현재 삶에 충실해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가지고 다른 사람으로 거듭난 모습이 정말 감격스럽게 느껴집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고 지금 나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남들과 비교했을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지만 또한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교대상이 누구인가에 따라 다르겠지요?? 저의 행복의 기준은 뉴리치가 되어 원하는곳, 원하는 시간, 원하는 일을 하는게 꿈입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제가 저의 시간을 컨트롤하며 살 수 있는것 만큼이나 행복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모험을하고 추억을 쌓는것 만큼 행복할 대상이 있을까요...? 우리모두 유예자 보단 뉴리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 [생각] 내가 행복한가 의심될 때,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보자. 꾸뻬씨의 노트 정리 #5 /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