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가입만 해두고 솔직히 다가가기 어려워
시작의 엄두도 못내고 있었지요.
글쓰기 하나 조차도 잘 모르겠고
용어 또한 생소한 이야기라
검색을 통해 공부를 하려해도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구요.
조금만 알면 그래도 이해하기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잔득 이었는데
님과
님 덕북에
조금이나마 스팀잇과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엄청난 에너지를 받으며
아직은 멀었지만
조금씩 스팀잇과 친해지려 합니다.
저 또한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스팀잇이라고 하면 '어렵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죠.
그런데 다들 하다보면 그리 어렵지 않다라는 말을 합니다.
잠시나마 강의를 들으며
너무나도 매력적인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히 sns이라는 공간
투명할 수 없고 행복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닌데
이곳은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곳같더라구요.
지금의 이 시작이 사람들의 관심과 유행(?)으로
한순간 혹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이야기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행복한 소통을 하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이제서야 겨우 더듬더듬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두려워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요.
내가 뭘해야할까?
사람들이 뭘 좋아할까? 고민만 하고 있지않고
편안하게 내 이야기를 하면서 다양하게 즐겨볼려고 합니다~
많이 부족하기에 밋업도 참가하고 싶고
언젠간 저 같이 새로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
매일 꾸준히 조금씩 노력할게요~ ^^
- 매번 글쓰기때마다 태그 쓰기가 넘 힘들어요
저만 그런가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