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님 영어판에서 칼리주님 포스팅을 통해 수술후 잘 회복하셨다는 것과
가족 여행 다녀온 글 잘 읽었어요.
가족여행 글을 읽으면서 해진님과 너무 잘했다고 같이 박수쳤답니다.
아직 젊은 나이에 큰 고난과 같이 일들을 겪고 어찌든 헤쳐나가느라 힘들었을텐데
한숨 돌리고 짧은 여행을 통해 부부가 서로 수고했다 위로하는 모습으로 저희는 느꼈어요.
짠하기도 하고 용하기도 하고^^
한나주님도 건강 꼭 잘 챙기셔야 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저도 BIG HUG~~~
RE: 영어권 스팀잇에서의 신나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