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의 명화 보면서 포스팅하는데 맷데이먼(이상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미소년과 아재의 중간 시절) 그리고 목소리까지 매력철철 넘치는 잭니콜슨이 자꾸 글쓰기를 방해하네요 너무 멋있어서요 ㅠㅜ
아 오늘 포스팅은 디파티드 영화감상아니고 맑은날 오후에 커피와 함께 먹은 꽈배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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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 신기한게 때마다 꼭먹고 싶은게 아주 구체적으로 떠올라요 ㅋㅋㅋ 오늘은 맑은날이니까 (말도 안되는 이유로 ㅋㅋ) 길거리 꽈배기가 왜이렇게 기름냄새 솔솔 이었을까요 기름진 도넛 먹어야지~ 하고있는데 꽈배기가 이쁘게 줄지어 누워있더라구요 졌어요ㅜㅜ
바로 겟 하고 집으로 총총~
제과점 빵들과는 좀 달라요 가끔 오히려 생각나는 그런 맛이죠^^ 버터도 아껴 넣어 진짜 기름냄새만 직진유혹~ 그리고 뿌려놓은 설탕도 왠지 정감이 가요( 참 맛있게 잘도 먹습니다ㅋ)
요새 안쓰는 보라색 접시까지 꺼내서 세팅하는 저를 어쩌면 좋을까요^^
아주 간식까지 요모조모 풍성하게 먹고 바빴던 토요일아침까지의 한 주를 스스로 보상했어요 ㅎㅎ
🍁가을밤이라서 좋습니다 바람도 조금 부네요~ 내일은 더 많이 웃는 하루로 시작하도록 오늘 굿 굿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