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랜만에 글써보네요. 그동안 체전 끝나고, 친구들과 놀러가서 일상글감들은 많았는데, 일상글을 쓰는게 익숙치 않은지라 못올렸네요... 그렇게 '1일1포스팅 선언 해야겠다'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지나다 보니
님이 보내주신다고 하신 책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그때 님이 배송했다고 했을때 '택배 받으면 인증 올려야겠다'했는데 설마 이렇게 늦어질 줄은 몰랐네요. 아무래도 뭔가를 택배로 받아본 적이 거의 없다보니 깜박한듯 합니다.
ayogom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알았지만, 과자를 완충재로 넣어주셨더라고요. 마침 돈이 없어서 과자도 못하는 형편에 좋은 비상식량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저도 나눔할 때는 과자 하나 넣는 것도 좋겠네요. (역시 한국 질소 과자의 위력...)
책은 생각보다 작은 편이였고, 페이지는 한 180페이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시간 내서 읽으면 표지에 적힌대로 3시간 내로 완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2~3일 정도 여러번 정독한 다음 후기를 남기고 싶은데, 프로그래밍 과제가 2개나 나온 관계로 좀 늦어질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