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묘목을 파서 이렇게 포장하고 있는데 고객님의 주문으로 약속한 날짜와 시간에 맞추었다.
2년산 유자묘목을 1년 전에 옮겨 놓았는데 올해 겨울이 엄청 추었는데도 묘목이 피해가 없이 건강한 묘목이다.
유자묘목을 적당히 한 묶음씩 나누어 포장하는 모습이다.
약속한 곳 시간에 맞추어 배달을 가기 위하여 화물차에 유자묘목을 싣고서 촬영했다.
유자묘목을 파서 이렇게 포장하고 있는데 고객님의 주문으로 약속한 날짜와 시간에 맞추었다.
2년산 유자묘목을 1년 전에 옮겨 놓았는데 올해 겨울이 엄청 추었는데도 묘목이 피해가 없이 건강한 묘목이다.
유자묘목을 적당히 한 묶음씩 나누어 포장하는 모습이다.
약속한 곳 시간에 맞추어 배달을 가기 위하여 화물차에 유자묘목을 싣고서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