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등산(555m) 3개 면에 걸처있는 산으로 올라가 보면 암릉들이 세밀하게 흩어지고 갈라져 있고, 남해 바다 조망이 좋다. 봉우리가 하늘에 닿는다 해서 천지 이라고도 하고, 스님들이 정상에서 천개의 등불을 바쳤다는 설과 금탑사 스님들이 밤이면 수많은 등불을 켰다고 처등~
천등산 봉수대가 있는 정상이 보인다~~
천등산 정상에서 바라본 강동 저수지와 뒤로 희미하게 바다가 보인다~~
함께한 산악회 회원님들과 함께 천등산 정상에서 간단한 시산제를 지네는 모습입니다.
정상에서 본 딸각산과 헬기장이 보이고 편백나무 숲이 보인다.
나무 이름은 정확히 모른다. 트리나무라 하기도 한다.
블로그 특성상 어느 산악회라고 발히지는 않은데 충분히 넉넉하게 차려진 제물이 눈에 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