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뜨거운 열기 사이로 가을이 언뜻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호캉스, 몰캉스, 백캉스 생소한 말들사이로 오늘 내가 북캉스를 체험하고 있다. 비록 좁은 한 칸 자리지만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