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시외버스모바일앱의 버스 막차시간을 맞추기위해 무지막지 달렸더니 한숨 쉴 여유가 생겼다. 버스표 창구에 “이게 막차죠” 했더니 아직 두대나 더 있다고 한다. 헐 이게 뭐야?
해서 또다른 앱을 받아 깔고 성남행을 확인하니 여긴 매표소 직원말대로 후속차가 더 있다
두번인가 막차가 떠났다고 서울로 돌아돌아 갔었는데....
티머니 시외버스모바일앱의 버스 막차시간을 맞추기위해 무지막지 달렸더니 한숨 쉴 여유가 생겼다. 버스표 창구에 “이게 막차죠” 했더니 아직 두대나 더 있다고 한다. 헐 이게 뭐야?
해서 또다른 앱을 받아 깔고 성남행을 확인하니 여긴 매표소 직원말대로 후속차가 더 있다
두번인가 막차가 떠났다고 서울로 돌아돌아 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