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금할 생각도없고 그럴돈도 아니라서 상관은 없지만, 본인이 정의라고 생각하는게 우습네요.
스팀잇에서 열심히 포스팅하는 분들이 제대로 혜택을 못받는 경우가 많아서 글을 쓴건데,
마치 제가쓰는 단문의 글들이 보팅을 못받아서 한탄하는것처럼 몰아세우고
[이렇게 똥글을 써대면서 하실 말씀은 아닐듯 하네요.] 라고 시비를 건 본인이 정의인가요?
글의 요지조차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사람이 먼저 시비를 걸고, 포스팅을해서 마녀사냥을하고, 그걸 권선징악 해피엔딩이라고 말하는게 소름돋기까지합니다.
RE: 다운보팅은 이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