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벌써 한 주의 반이 지나 목요일이네요. 이제 조금 있으면 주말이니 모두 힘내서 화이팅 합시다.
오늘은 우리가 일상에서 습관처럼 무심코 하지만 알고 보면 나쁜 습관인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볼께요.
옛말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습관은 한번 제대로 들이지 못하면 고치기도 힘들다는 이야기일텐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서 일상생활에서 하고 있는 습관들의 잘 못된 점을 알아볼게요.
이번 기회에 나쁜 습관을 제대로 체크하고 모두 함께 고치도록 해보아요.
첫째로, 식사 후 바로 양치하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밥을 먹고 나면 항상 양치해라하고 부모님이 말씀 하셨답니다. 이웃님들도 그러시겠죠. 하지만 식사 후 바로 양치 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라고 하네요. 이유는 침이 입안에 산을 중화 시킬 시간이 필요해서 인데요.
바로 양치를 할 경우 이를 덮고 있는 에나멜질을 약화 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양치는 식사 30~1시간 후에 하도록 해요!
두번째, 매일 헬스장에서 웨이트 트레이닝 하기
근육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 매일 운동을 할 경우 근육에 피로도가 쌓여 안좋아 질 수도 있답니다. 주 4~5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이틀은 쉽시다~~!
세번째, 아침 일찍 운동하기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면 개운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른 아침 우리의 몸은 민감한 상태이기 때문에 세균과 바이러스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야외에서 하는 격한 운동은 피하고 실내에서 가볍게 운동하시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네번째, 술 마신 다음날 맵고 짠 음식으로 해장 하기.
술 마신 다음날엔 왠지 맵고 얼큰한 음식으로 해장을 하려고 하는데 먹고 나면 땀도 나면서 온몸의 알콜이 날아 가는 느낌 때문인데요. 하지만 맵고 짠 음식을 먹게 되면 위 점막에 자극을 주고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을 헤칠수 있다고 하네요. 숙취 해소를 위해서는 콩나물국이나 북어국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게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빈 속에 우유 마시기 입니다.
아침에 간단히 우유한잔 마시고 출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것도 좋은 습관은 아니라고 하네요.
우유의 단백질과 칼슘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위 벽을 손상 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엔 견과류나 간단한 식사를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이처럼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아무렇치 않게 하는 습관들이 건강을 헤칠 수 있는 것들이라니......정말 무섭네요.
오늘이라도 알았으니 열심히 좋은 습관이 되게 노력해 봐야겠네요. 이웃 스티미언님들도 좋은 습관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