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팔로워수가 500명인것을 발견했습니다. 06월 06일 가입신청, 7일 가입승인이 났던것을 기억해보면, 꼬박 한달만에 팔로워수가 500명에 달했군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좋아하는 여행글을 올려 공유하자는 생각으로 가볍게 시작하였는데, 올리다보니 스팀잇에 정도 많이 가고, 그만큼 시간도 많이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루 두세번씩 New란에서 새로운 뉴비들의 가입인사가 있으면, 인사다니며 보팅, 팔로우를 드리다보니 나중에는 보팅파워가 늘 모자라더군요 ^^. 조금씩 모여가는 파워덕에 아주 조금씩 보팅보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만, 얼른 파워 500을 채워서 더 많은 분들에게 보팅을 드릴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늘 제 글 보아주시고, 리플 달아주신 분들.
제 모자란 글솜씨에도, 사진 솜씨에도 늘 들려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 따뜻한 혹은 필요한 조언 베풀어 주신 글들 잊지 않겠습니다.
저 역시 이제 막 스팀잇을 시작한 뉴비로서, 처음 마음 잊지 않고 늘 좋은 것들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팔로워 1000을 다음 목표로 정하였습니다. ^^
달려가지는 않아도 언제나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앞으로 걷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미천한 저인지라 다른분들처럼 이벤트를 열고 하지는 못하지만, 1000명이 되면 그때는 근사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저를 팔로우 하신분들은 정기적으로 맞팔 드리고 있으니, 혹 리플로 남겨놓지 않으셨다해도 조금 기다려주시면 맞팔 가도록 하겠습니다.
리플 달아주신분들은 늘 다시 피드백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아직 모자라지만 더 근사한 여행기와 글들로 찾아뵙겠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