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올해는 벚꽃시즌에 큰 비 없이 약2주간 벚꽃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지인과 함께 벚꽃아래에서 맥주와 음식을 함께 먹으며 담소를 나누었던 기억이 추억으로 남네요.
작년과 달리 하나미로 유명한 도쿄 우에노 공원에서 한번 그리고 집근처 하타가야 역 근처의 니시하라지역에서의 핑크빛 조명아래 하나미가 기억에 남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봅니다.
한국은 진해 군항제에 여의도 벚꽃축제등 이제부터 시작이지요. 가족과 지인 그리고 친구들과 아름다운 봄꽃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