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의 스티미언여러분* 우물밖에서 넓은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청개구리입니다.
서울! 제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대학생활을 시작하며 정착한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한국최대의 도시입니다.
처음 접한 서울의 모든환경과 사람들은 크고 차가워 보였지만 20년 이상 살아온 지금은 언제나 편하고 익숙한 일상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쿄와 서울이 가진 가장 큰 차이는 액티브하고 다이나믹함이 아닐까 합니다. 대한민국의 흥과 에너지는 밤거리에서 정말 뜨겁게 나타납니다.
이번 포스팅 사진은 영동시장 주변의 서울거리입니다.20-30년 서울의 모습이 함축된 도시의 모습을 이곳에서는 볼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활기찬 서울거리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떡볶이와 통마늘 닭똥집 구이는 일품이네요. 도쿄와는 또 다른 서울의 매력 바로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 활기찬 도시라는 점이 와닿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