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의 스티미언여러분* 우물밖에서 넓은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청개구리입니다.
오늘은 지난주 고향집에 다녀온 이후로 아이가 그린 그림을 소개합니다.
따듯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부모님 고향집입니다. 마당에는 디딤돌과 함께 인공적으로 만든 고인돌 쉼터와 나무들 그리고 텃밭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텃밭의 파들이 자라 파꽃이 풍성하게 핀 모습과 부지런히 파꽃주위를 분주히 돌아다니는 그꿀벌과 호박벌을 인상깊었던지 그 모습을 아이가 그렸네요.
아이감성의 그림은 실력관계없이 언제봐도 참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