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주요의제로 상정된 이후 전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제4차산업혁명].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출범되는등 새로운 대한민국 도약의 기회로 인식하고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4차산업혁명의 정의는 주요 국가에 따라 조금 상이합니다. 생산성혁명의 일환으로 자동화/스마트화를 강조하는 독일의 Industry4.0, IT산업을 중심으로 미국은 Digital Transformation 이라고 표현하고 있고, 일본은 Society5.0이라는 단어를 4차산업혁명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표현방식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물리/디지털/바이오기술의 발전과함께 융합과 연결이 공통적인 컨셉이기도 합니다. 주요 IT기술인 IoT, AI, 3D Print, Big Data, RPA, Blockchain등으로 4차산업혁명을 대변하는 키워드도 많지만 그 중심은 기술이 아닌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많고 기대도 많은 4차산업혁명 관련되어 대한민국 나고야 총영사관에서 주관하는 한일경제포럼에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저는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한일디지털콘텐츠협회(KOCOA)활동과 Nsense사의 영상인식기술등을 소개하는 등 협회관련기업을 소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나고야 지역에 대한 지역특성과 함께 지역관계자들과 교류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昨今話題になっている第四次産業革命に関連し、グローバルなトレンドと韓国及び日本企業の取組み等を探り、同分野における両国間の協力の可能性を模索する韓日経済フォーラムにスピーカーとして参加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私は第四次産業革命に向けた韓日企業の取り組み(関連協会、韓日企業の事例)セッションにてに日韓デジタルコンテンツ協会の活動を中心に第4次産業の可能性や実例についても話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管内行政及び財界・マスコミ関係者等200名様が参加し、有名な古屋市長含め様々な関係者と良い交流ができ非常に有意義な時間でした。